MVP 운영으로 직접 증명한
K-ozy의 사업성
2025년 시작 이후 곤자가 국제학사 입·퇴사 일정에 맞춰 세 차례 MVP를 운영했습니다. 학기 말 수거 수요와 학기 초 렌탈 수요를 연결하는 모델로, 오프라인 부스와 웹사이트 선주문을 병행해 국제학생의 첫 정착을 도왔습니다. 탄탄한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시작해 회수율 100%를 기록하며 실제 지불 의사와 운영 가능성을 검증했고, AIESEC·소노인터내셔널 등과 협력해 침구 수급 구조를 다져가고 있습니다.
K-ozy를 주목한 미디어
사회적 가치와 혁신적인 순환 모델이 다양한 언론 매체에 소개되었습니다.
K-ozy의 이불 순환 모델은 단순한 절약이 아닙니다. 한 장의 이불을 여러 학생이 나눠 쓰는 만큼 새 이불을 만들지 않아도 되고, 그만큼 탄소발자국을 직접 줄이는 환경 행동입니다.
새 폴리에스터 이불을 한 장 만드는 데는 원료 채취·방직·염색·운송까지 적지 않은 탄소가 듭니다. K-ozy는 폐기될 이불 한 장을 여러 학생이 나눠 쓰도록 순환시켜, 새로 만들 때 발생하는 탄소를 약 80%까지 줄입니다. 렌탈 신청이 들어올 때마다 절감되는 CO₂가 실시간으로 늘어납니다.
환경
폐기물을 줄이고 자원을 순환시키는 것이 우리의 첫 번째 약속입니다.
연결
떠나는 학생이 두고 간 이불을 새로 오는 학생에게 이어주며 학생 커뮤니티 안에서 따뜻함을 나눕니다.
접근성
누구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국에서의 첫날 밤을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.
혁신
더 나은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며,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.